교육기관 홈페이지 제작, 수강생 모집에 유리한 구성 방법
광고는 돌리는데 신청은 안 늘어난다는 이야기, 교육기관 담당자분들께 자주 듣습니다.
원인을 찾아보면 광고보다 홈페이지 구성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강생은 광고를 보고 들어온 다음, 홈페이지에서 등록 여부를 결정합니다.
교육기관 홈페이지 제작이 모집 성과를 좌우하는 이유입니다.
수강생이 가장 먼저 찾는 정보부터
방문자가 3초 안에 확인하려는 건 딱 세 가지입니다.
어떤 과정인지, 언제 시작하는지, 얼마인지.
이 정보가 첫 화면에 바로 보이지 않으면 방문자는 스크롤도 하지 않고 이탈합니다.
과정명, 다음 개강일, 수강료를 첫 화면 상단에 명확히 배치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커리큘럼은 순서대로, 눈에 보이게
"체계적인 커리큘럼"이라는 문장만으로는 아무것도 전달되지 않습니다.
1주차부터 마지막 주차까지 무엇을 배우는지 순서대로 나열해야 신뢰가 생깁니다.
특히 실습과 이론의 비중, 과제 유무처럼 수강생이 실제로 궁금해하는 정보를 구체적으로 담아야 합니다.
막연한 소개보다 눈에 보이는 커리큘럼표 하나가 더 강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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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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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주차 |
기초 이론 학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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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주차 |
실습 프로젝트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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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주차 |
결과물 발표 및 피드백 |
강사 소개가 신뢰를 결정합니다.
수강생은 "누가 가르치는가"를 결제 직전까지 확인합니다.
경력, 전공, 실무 이력을 구체적으로 적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다년간의 강의 경력"보다 "OO분야 실무 8년, 수강생 500명 이상 지도"처럼 숫자가 들어간 문장이 훨씬 설득력 있습니다.
강사 사진도 스튜디오에서 제대로 찍은 사진이어야 신뢰도가 올라갑니다.
후기와 성과는 최대한 구체적으로
"만족도 높은 강의"라는 표현은 어떤 교육기관에나 붙일 수 있습니다.
실제 수강생의 이름 이니셜, 수강 과정, 구체적인 변화(자격증 취득, 취업, 창업 등)를 함께 보여줘야 설득력이 생깁니다.
가능하다면 후기를 텍스트만이 아니라
사진이나 짧은 영상으로도 함께 담아보세요.
신뢰를 높이는 후기 구성 요소
① 실제 수강생 이니셜과 기수
② 구체적인 변화(자격증·취업·창업)
③ 사진 또는 짧은 후기 영상
신청 과정은 최대한 단순하게
커리큘럼과 후기를 보고 마음이 움직여도, 신청 과정이 복잡하면 그 자리에서 포기합니다.
이름, 연락처, 관심 과정 3가지만 입력하면 신청이 끝나는 구조가 가장 좋습니다.
반응형 홈페이지 제작 기준으로 모바일에서 신청 버튼이 잘 눌리는지도 꼭 확인해야 합니다.
수강생 대부분은 스마트폰으로 신청을 완료합니다.
디지털·웹 에이전시 소이정은 교육기관 홈페이지 제작, 커리큘럼·강사·후기 페이지 기획,
반응형 웹 디자인까지 함께 설계합니다.
수강생 모집에 유리한 홈페이지, 지금부터 함께 점검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문의 주시면 현황에 맞는 방향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