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과 열애중? 이케아와 열애중! 이케아 10주년 캠페인
"너, 10년째 열애중이라며?" "갑자기? 내가? 누구랑?(동공지진)" "너 이케아 처돌이* 잖아~" * 처돌이 : 한가지에 푹 빠진 매니아를 뜻하는 신조어 가성비와 가심비를 내세우며 한국에 홈퍼니싱 브랜드로 자리잡은 브랜드가 있습니다. 바로 이케아 인데요. 스웨덴의 한 작은 시골 마을에서 시작된 이케아가 한국에 첫 발을 내딘지도 어느덧 10년이 되었다고 해요! / 이케아는 더 많은 사람들이 '집에서의 더 나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꾸준히 좋은 제품을 선보이며 그들의 가치를 증명해내고 있습니다. 각자 삶의 방식과 이야기를 담은 특별한 공간인 집. 함께한 시간만큼 나를 닮아가는 집. 이케아는 고객들과 함께한 순간들을 열렬히 사랑함, 즉 열애의 시간이었다고 명명하며 즐거운 10주년 캠페인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 이케아와 열애중인 열 가지 이야기 이케아는 매주 두 가구의 이야기를 새롭게 공개하며 누구보다 집과 이케아를 사랑한 10명의 10가지 열애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어요. 고객이 이케아를 처음 만났던 순간부터, 각자만의 홈퍼니싱 꿀팁까지! 이케아로 더 특별해진 나의 공간을 소개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답니다. (출처 : 이케아 공식 홈페이지, 이하 동일) # 집과 열애중인 세 집의 이야기 신혼부부, 사회초년생, 아이가 있는 가족. 3가지 유형의 가구를 소개하며 이케아로 더욱 더 특별해진 집과 열애중인 이들의 이야기도 선보이고 있어요. [덱시 부부는 집과 열애중] 우리의 손길이 닿은 하나뿐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