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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알려드려요, 요즘 핫한거

가정의 달 맞이, I SEE YOU? <아이CU> 캠페인

가정의 달,

우리 곁의 아동안전을

다시 생각하게 만든 2026 아이CU 캠페인


5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처럼

가족의 의미를 다시

떠올리게 되는 가정의 달입니다.

그래서인지 매년 5월이 되면

다양한 브랜드들도

가족과 아이들을 위한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곤 하는데요.


그중에서도 올해 눈길을 끈 캠페인 중 하나는

바로 BGF리테일의

‘2026 아동안전캠페인’이었습니다.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실종아동의 날(5월 25일)을 맞아

아이들의 안전 인식을 높이기 위한

‘아이CU 캠페인’을

오는 6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BGF 리테일)

캠페인의 핵심 메시지는

굉장히 단순합니다.

길을 잃었을 땐 CU로 오세요!

하지만 짧은 문장 안에는

꽤 중요한 의미가 담겨 있어요.


실제로 경찰청 실종아동

신고 접수 현황에 따르면,

2025년 기준 18세 미만

아동 실종 접수 건수는

연간 약 2만 9천 건에 달한다고 해요.

생각보다 훨씬 많은 숫자죠.


아이들은 낯선 상황에서 당황하면

어디로 가야 하는지,

누구에게 도움을 요청해야 하는지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BGF리테일은 바로 이 지점을 고민했고,

아이들이 가장 쉽게 기억할 수 있는

생활 공간 중 하나인 ‘CU’를

안전 거점으로 활용했어요.

우리 생활 가까이에 있는

‘안전 인프라’

아이CU는

단발성의 캠페인이 아니에요.

지난 2017년부터

경찰청과 함께 운영되고 있는

실종 예방 신고 시스템으로

전국 약 18,700여 개

CU 점포 네트워크를 활용해

길을 잃은 아동부터

치매 노인, 지적장애인까지!

약자들을 보호하고

경찰 및 보호자에게

안전하게 인계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약 219명이 CU를 통해

안전하게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다고 하는데요.

편의점이라는 공간이

단순히 물건을 구매하는 장소를 넘어

누군가에게는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이 되어주고 있다는 점이

참 인상적이죠?


올해 캠페인은 어떻게 진행될까?

이번 2026 캠페인은

엘리베이터TV 기업인

포커스미디어코리아와 함께

진행되고 있어요.

특히

· 전국 약 6만여 대의 아파트 엘리베이터 TV

· 전국 CU 점포 내 POS

· CU 공식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해

아이들과 보호자들이

자연스럽게 캠페인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해요.


올해 주제는

우리 아이들 곁엔 언제나, 아이CU

인데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스토리형 콘텐츠를 통해

아이들이 CU를

보다 친근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고 해요!

특히 엘리베이터처럼

가족 구성원 모두가

매일 반복적으로 마주하는 공간을

활용했다는 점도 흥미로운 부분입니다.

거창하거나 무거운 방식보다,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안전 메시지를

익히게 만드는 방식이죠?


단순 광고보다 더 오래 기억되는 캠페인

요즘 브랜드 캠페인을 보면

단순 제품 홍보보다

사회적 메시지를 함께

담아내는 경우가 점점 많아지고

있는 듯 해요.

특히 아이CU 캠페인은

· 아이들의 안전

· 보호자의 불안감

· 생활 속 도움 요청 방법

처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주제를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더 의미 있게 느껴졌습니다.


무엇보다도

CU는 언제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곳

이라는 인식을 꾸준히 만들어왔다는

점이 인상적이었고요.

실제로 위급한 상황에서

아이가 이 문장 하나를

기억해낸다면

정말 큰 도움이 될 수도 있겠죠.


가정의 달,

우리도 한 번쯤 기억해두면 좋은 메시지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뿐 아니라

조카나 동생이 있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함께 이야기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길을 잃었을 땐 CU로!

짧지만 꼭 필요한

안전 메시지처럼 느껴졌던

2026 아이CU 캠페인!


가정의 달을 맞아

브랜드가 사회 안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다시 생각해보게 만든 의미 있는 사례였습니다!

브랜드는 단순히 제품이나

서비스를 알리는 것을 넘어

사람들의 일상 속에서

어떤 경험과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지도 점점 중요해지고 있어요!

소이정도 브랜드의 방향성과

메시지가 홈페이지를 통해

자연스럽게, 고스란히

전달될 수 있도록 늘 지금처럼

고민하겠습니다!

다양한 브랜드 프로젝트와

디지털 경험 사례로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