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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하지 마세요.' 가정의 달, 카카오페이의 특별한 메시지

5월은 유독,

마음이 바빠지는 달이예요.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처럼

고마운 사람들을

떠올리게 되는 날들이

이어지기 때문인데요.


그래서인지 자연스럽게

선물을 준비하거나

용돈을 보내거나

연락을 드리는 사람들도 많아지죠.

그런 가운데

올해 카카오페이가 선보인

가정의 달 캠페인이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고 있어요!

(출처 : 카카오페이 공식 인스타그램 @kakaopay.official)

카카오페이 하지 마세요.

지금 만나러 가세요.

라는 메시지를 담은

‘마음 트럭’ 캠페인입니다.


어버이날 선물 1위는 ‘현금’

카카오페이가 공개한

설문 결과에 따르면,

약 2만 7천 명 이상의 응답자 중

무려 89%가 어버이날 선물로

‘현금’을 가장 선호한다고 답했습니다.

실제 데이터에서도

이런 흐름은 그대로 나타났는데요.

카카오페이에 따르면,

지난해 5월 중 송금이

가장 활발했던 날은 어버이날이었으며,

단 하루 동안 약 303만 건 이상의

송금이 오가며 연중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이제 어버이날 ‘용돈 송금’은

하나의 자연스러운 문화처럼

자리잡은 모습인데요.

특히

멀리 떨어져 살거나

바쁜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마음을 전할 수 있다는 점에서

모바일 송금은

이미 많은 사람들의 일상이 되었죠.


그런데 카카오페이는

왜 '하지 말라'고 했을까요?

(출처 : 카카오페이 공식 인스타그램 @kakaopay.official)

이번 캠페인은

단순히 돈을 보내는 것보다

얼굴을 보고

대화를 나누고

시간을 함께 보내는 것의 가치

를 다시 한번 떠올리게 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고 해요.


편리한 송금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

오히려 '직접 만나 마음을 전하자'고

이야기했다는 점에서

더욱 인상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성수에 등장한 ‘마음 트럭’

(출처 : https://www.youtube.com/@kakaopay)

카카오페이는

이번 캠페인을 위해

오프라인 이벤트인

‘마음 트럭’도 함께 운영했어요.

5월 2일부터 3일까지

강남, 잠실, 성수 등

등 서울 주요 거점을 순회하며

캠페인 메시지를 전달했고

5월 4일부터 5일까지는

성수동 뚝섬역 사거리에서

현장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해요.

현장 방문객들에게는

- 카네이션

- 메시지 카드

- 현금 봉투

등을 선착순으로 증정했는데요.


특히 이슬아 작가의

문구가 담긴 메시지 카드도

함께 제공되어

직접 마음을 적어

전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고 합니다.

단순 프로모션을 넘어

직접 표현할 수 있도록

경험 자체를 만들어 준 캠페인이죠?

(출처 : 카카오페이 공식 인스타그램 @kakaopay.official)

가정의 달 맞이

‘밸런스 게임’ 프로모션도 진행

카카오페이는

재미 요소를 더한

온라인 이벤트도 함께 운영했어요.

3주 동안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을 주제로

총 6회의 ‘밸런스 게임’을 진행했는데요.

이와 같은 방식으로

누구나 가볍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참여 횟수에 따라

> 해외여행 상품권

> 국내 숙박권

> 외식 상품권

등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경품으로

구성해 참여율을 높였어요!

이는 단순 이벤트보다는

가정의 달 분위기를

조금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에 가까워 보였습니다.

디지털 시대일수록

더 중요해지는 ‘직접 전하는 마음’

(출처 : 카카오페이 공식 인스타그램 @kakaopay.official)

요즘은 대부분이 비대면으로 해결되죠

송금도, 연락도, 선물도.

몇 번의 터치만으로 가능해졌죠.

하지만 이번 카카오페이 캠페인은

그 편리함 속에서도

직접 만나 전하는 마음은

여전히 특별하다

는 메시지를 이야기하고 있는 듯했습니다.


특히

바빠서 미뤄왔던 연락

한동안 못 뵀던 부모님

짧게라도 얼굴 보고 싶은 가족

들을 다시 떠올리게 만든 점에서

가정의 달과 잘 어울리는 캠페인이었던 것 같습니다.

작은 메시지가 오래 기억되는 캠페인

(출처 : 카카오페이 공식 인스타그램 @kakaopay.official)

거창한 광고보다도,

짧은 한 문장이

더 오래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카카오페이 하지 마세요. 지금 만나러 가세요”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금융 서비스 홍보를 넘어

사람들의 일상과 감정에

자연스럽게 닿은 사례처럼 느껴졌습니다.


소이정은 다양한 브랜드와

캠페인 사례, 디지털/디자인 트렌드

마케팅 인사이트를

콘텐츠로 함께 소개하고 있어요!

그럼, 더 재밌고 새로운

이야기로 다음에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