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만 쏙쏙! <인공지능(AI) 기본법>, 선택이 아닌 필수?!
일상에서도, 직장에서도, 학업에서도! 이제 AI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어요. 특히 기획, 마케팅 분야에 종사하고 있다면 AI가 없던 시절로 돌아가는 상상은 조금 과장해 말해도 '악몽'에 가깝게 느껴질 거에요. 카피 초안 생성, 이미지/영상 시안 생성, 고객 응대 챗봇, 검색/추천까지··· 요즘 마케팅 실무를 보면 그 변화는 매우 분명하고 뚜렷하죠. 하지만 AI를 열심히 활용하면서도 어딘가 모르게 찝찝했던 마음 그리고 모두가 한 번쯤 고민해 본 질문! AI가 만들어 준 콘텐츠, 어디까지 괜찮을까? AI가 만들었다는 사실을 꼭 밝혀야 할까? 콘텐츠를 만들고, 배포하고 마케팅에 활용하는 상황이라면 끝까지 주목해주세요! 지금부터 2026년 1월 22일 시행되는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 일명 인공지능(AI) 기본법 에 대해서 함께 알아볼 거니까요! AI 기본법이란? (출처 : Unsplash, 이하 동일) AI 기본법은 AI 기술의 발전을 지원하고 신뢰를 가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된 법이에요. 핵심은 AI 사용 획일적으로 규제하기보다는 위험도에 따라 고영향 AI, 생성형 AI, 고성능 AI 등으로 구분하여 차별적으로 규제하고 AI를 투명하고 안전하게 사용하고 확장하기 위한 기준을 제시하는데 있어요. 핵심 의무 · 고영향 AI - 영향평가 및 안전성 확보 의무 부과 · 생성형 AI - 워터마크 부착 의무화 등 투명성 확보 · AI 사업자 - 투명성 및 안전성 확보 의무 이행 법령 > 본문 >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