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을 생각하는 4월을 위해! 요즘 주목해야 할 ESG 활동 단체
4월은 식목일이 있는 달이기도 하고, 조금 더 '환경'을 가까이에서 생각해보게 되는 시기예요. ESG는 단순한 캠페인이 아닌 일상 속 행동과 선택으로 이어지는 흐름으로 바뀌고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감각적인 방식으로 환경을 아끼고, 이야기하는 ESG 기반 활동 단체 2곳을 소개해 드리고자 해요! 재밌는 활동들은 물론! 브랜드 협업 아이디어까지 얻어갈 수 있는 콘텐츠, 바로 시작할게요! ESG란?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영문 첫 글자를 조합한 단어로 지속가능성을 실천하기 위한 3가지 핵심 요소 # 죽음의 바느질 클럽 - 버려진 것을 다시 살리는 방법 https://www.instagram.com/da_jojin_da/ 죽음의 바느질클럽(@da_jojin_da)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팔로워 86K명, 팔로잉 918명, 게시물 1,157개 - 죽음의 바느질클럽(@da_jojin_da)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 www.instagram.com (출처 : 죽음의 바느질 클럽 공식 인스타그램) 이름은 다소 살벌하지만 그 안에 담긴 메시지는 따뜻한 죽음의 바느질 클럽이에요. 죽음의 바느질 클럽(죽바클)은 버려질 물건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바느질 기반의 커뮤니티 입니다. 특히 이들이 주목받는 이유는 단순한 '수선'이 아니라 수선의 흔적을 드러내는 비지블 멘딩(Visible Mending)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기 때문이라고 해요! 이들은 치앙

